첸먼거리의 보호 및 동부 지역의 복원사업을 위해 법률서비스 제공

Time:2009-05-21 Source: The Author: Browse: Print Font Size:T|T

2005년부터 경도법률사무소의 변호팀은 북경시동성구국유독자기업 북경천가치업발전유한회사(北京天街置业发展有限公司)(합병 후의 북경천가지주그룹(北京天街控股集团))의 법률고문을 담당해 북경 “첸먼거리의 보호 및 동부 지역 복원사업”에 8년에 걸쳐 법률 자문을 제공하였다.


북경의 첸먼지구는 유구한 역사를 가진 지역이며 문화적 가치가 상당하다. 이 지역에는 일반인들의 생활과 문화가 공존하고 있으며 그러므로 이 지역에 대한 복원과 개발은 특수한 문화적 가치를 고려한 것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일반적인 부동산개발 사업과는 다른 특수성이 있다.


이는 중국에서도 선례가 없는 개발 및 복원 사업으로써 많은 새로운 법률 문제를 갖고 있다. 사업 초기의 철거사업, 건설, 사업 후기의 투자 유치까지 이 번 사업의 법률 자문은 끊임없는 연구와 새로움의 연속이었다. 변호팀은 문화보호구역의 부동산 철거, 토지 사용권의 임대, 사업의 입찰과 투자, 복원설계, 도급과 시공, 브랜드 산업 유치, 상업지구 임대와 매매, 융자 등 여러 방면의 자문을 통해 경험을 쌓았다.


이 사업으로부터 파생된 사업 또한 다양하다. 경도법률사무소는 SOHO의 중국 내 구조조정, 刘老根(Liu lao gen) 공연 무대 임대, 대만상무회 회관의 투자유치, 챈먼 췐취더 오리고기 전문점의 철거와 개조, 챈먼거리 점포의 임대, 땅땅차(铛铛车)의 설계와 생산, 라오쯔하오(老字号)의 지적재산권 보호 등의 법률 업무를 진행하였다.


북경천가지주그룹이 발전함에 따라 변호팀은 국유 독자자본 회사의 그룹화, 재편성, 중기유가증권의 발행 등과 관련해 법률자문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첀먼상회의 법률 고문을 담당하며 첀먼거리관리위원회와 정부 각 부처와 긴밀한 교류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