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법률사무소-단국대 협력약정(MOU)체결

Time:2017-02-22 Source: The Author: Browse: Print Font Size:T|T

지난 2월13일,단국대학교 지식재산·정보보호법 특화전문인재양성사업단 손승우 교수(법학과),남기연 교수(법학과) 및 소속학생들은북경시 경도법률사무소를 방문하였습니다. 이 날,경도법률사무소와 단국대학교는 “지식재산·정보보호법 특화 전문인재 양성 사업”을위한협약(MOU)을체결하였고이번협약을통해양측은지식재산분야에서의합작및인턴쉽프로그램에상호협력키로 하였습니다. 경도법률사무소의 김연(金燕) 변호사, 류명(刘铭)변호사, 이명학(李明学)변호사, 양성동(梁成栋)변호사는이번체결식에참석하여방문단을환영하였습니다.



왼쪽부터손승우교수, 남기연 교수, 류명 변호사, 김연 변호사



체결식진행을맡은경도법률사무소파트너김연변호사는먼저방문단에게경도법률사무소의역사연혁와최근몇년간거둔성과를소개하였습니다. 단국대 손승우 교수와 남기연 교수는 경도법률사무소의 환대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고 단국대학교 법과대학 및BK21플러스지식재산권사업단에대하여설명을한후, 앞으로 보다 더 활발한 교류와 합작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경도법률사무소지적재산권팀의 파트너류명변호사는“현재중국경제발전에서도지식재산분야가큰비중을차지하고있고지식재산권전문인재의양성을중시하고있는바앞으로국내외학생들과의활발한교류를기대한다”라고말하였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담화를 마친 후, 양측은MOU협약체결식을가졌습니다.



경도법률사무소변호사, 단국대 방문단을 맞이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협약기간동안양측은학술교류, 공동연구, 인턴쉽 프로그램에서 상호 협력키로 하였습니다.


경도법률사무소양성동변호사는“2016년 인터넷법률서비스업계 조사보고” 를주제로전공학생들에게 강연을하였습니다.



수업인증증서



강연이끝난후경도법률사무소는방문한학생들에게수업인증증서를수여하였습니다.


단국대학교는 1947년 독립운동가 범정장형에의해설립된 한국사립종합대학교입니다.경기도 용인시 죽전로및 충청남도 천안시 단대로에 캠퍼스가 있고 그중법과대학은여러대학캠퍼스및연구원이집결된죽전로에 위치해있습니다.단국대학교는 캠퍼스의입지여건을토대로“산학협력선도대학(LINC)”프로그램을추진하고정보통신기술과문화컨첸츠기술분야를집중육성하고있으며“지식재산선도대학”,“창업선도대학”으로선정되어지원받고있습니다. 단국대학교BK21+ 지식재산·정보보호법 특화전문인재양성사업단은지식재산·정보보호 영역에서“법학, 공학, 경영 등 융복합 지식을 갖춘 창의적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한국 BK21(Brain Korea 21) PLUS사업은한국교육인적자원부에서시행하는거대한규모의국가적교육정책입니다. 2013년부터 2019년까지 580개 사업단을 선정, 총 3조 3143억 원을 투입하여 과학기술, 인문사회 분야 등에 경쟁력을 갖춘 우수 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대학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2013년,단국대는BK21플러스사업에8개 사업단이 선정되었는바 그중에는경도법률사무소를방문한지식재산·정보보호법 특화전문인재양성사업단이포함됩니다.